“대전트램! 대한민국 트램 선도도시를 디자인한다!”

대전시가 주최한 대전트램 차량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대전시는 10일 지난 4월부터 진행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차량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7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는데요.

영예의 대상은 홍욱 씨가 디자인 한 ‘D′TRAM’이 선정됐습니다.


D′TRAM


이 작품은 부드럽고 풍성한 유선형의 형태를 살리면서 태양전지를 적용해 친환경적이고 첨단과학도시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금상에는 김승겸 씨 작품 ‘FUTURE 2025’, 은상은 이선재 씨 작품‘CUBE’, 동상은 이석운 씨가 작품 ‘By TRAM’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트램 차량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 위-금상, 아래 왼쪽-은상, 아래 오른쪽-동상


또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전트램을 널리 알릴 마스코트 디자인도 함께 진행됐는데요.

최우수 작품으로 김태호 씨 작품 ‘TRAMY & TRO(트래미와 트로)’가 선정됐습니다.


 


트래미와 트로


대전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향후 실제 차량 제작에 참고할 계획입니다.

 

기사출처 : 대전시 홈페이지 스토리대전<기사 바로가기>

 

 

-트램 디자인 부문-

대전시청 1층 로비에 전시(8.10-8.18)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가작

 

▼가작▼

 

▼가작▼

 

 

-캐릭터 부문-

 

▼최우수상▼

 

▼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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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소린 2017.08.23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의견)
    -경전철에 해당되며 특히 트램은 무슨일이 있어도 결사반대입니다.
    -지하철공사는 잠시잠깐의 교통체증만 나지 트램의 경우는 영원한 교통체증을 일으키며 졸음운전,음주운전,무단횡단 사고가 빈번할수 있기에 도로는 완전 아수라장이 되고,게다가 접근성으로 인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귀찮다는 의지로 인한 부정승차도 빈번하여 적자가 많이 일어날수도 있읍니다.
    -신호체계에도 문제되고 주행속도는 꽤 느리죠.

    @권선택 시장 및 교통혁신단이 “그런 점은 무릅쓰고 양해해달라”고 할 경우
    -또한 대전2호선을 트램으로하면 기존 1호선 지하철의 환승수요는 거의 무시수준입니다.
    -버스에만 교통연계만 되지 지하철에는 환승하기 거리와 높이차가 많아 별로 연계가 안될텐데요, 그점을 개선하시려면 대전1호선이 서는역에만 저심도지하역으로 거리와 높이차를 줄일 생각은 하는거 맞나요?
    -도로위를 달리는 트램보다 역이 아닌 곳 일부에만 대전을 쾌적하게 한눈에 볼수 있게 전망이 좋은 고가로 하는것이 최고며 경관도 딱히 망치지 않고 상권침해도 그리 안될거 같은데요.
    -또 저심도 지하로 하면 재밌습니다, 그리고 자연재해에 노출되지 않으니 자연재해에 취약한 구간에는 지하로 하시고,지하역도 이쁘게 꾸미고 신분당선처럼 지하주행을 할때 컬러풀하게 빛나도록 터널을 꾸미면 좋습니다.
    -그리고 저는 자폐장애 3급으로 인정받아 지하철이 공짜입니다.
    -트램은 경전철입니다,아직 대전은 중전철이 적어도 두노선, 많아도 세 노선은 더 필요합니다.
    -대전트램은 2호선으로 하기에 맞지 않으며 아직 어떠한 경전철 추진은 일단 막아야합니다.
    -따라서 대전트램은 4호선이나 5호선으로 미루는게 좋습니다.
    -또한 2호선을 트램을 하면 예를 들면 “중앙버스전용차로에 있는 버스승강장으로 가기 위해 무단횡단을 한 초등학생이 사망한 사례가 있지 않느냐? 이로 하여금 지역 주민들이 가로되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일상적으로 차들이 빨리 다니는 도로의 횡단보도를 건너야만 버스를 탈수 있는 실정이라.” 그처럼 트램도 마찬가지일걸요.
    -접근성의 여파로 거리인산인해 및 교통통제 등에 영향을 받을테고 폭설이나 태풍등의 탈선이나 게다가 운행방해 및 넘어질게 뻔하고 심지어는 저와 같이 트램운행을 막고자하는 시민들이 시위를 한다거나 달려와 트램을 파손한다고 협박전화를 한다거나 테러,흉기를 던지거나 휘둘러 트램을 파손 할수도 있습니다.
    -또한기다려서 트램기다리는 건 여름이나 겨울엔 최악입니다
    -겨우 600m내지 700m도 안되는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만으로도 충분한데요.

    @권선택 시장 및 교통혁신단이 “인구가 적어 수요가 많지 않다”고 할 경우
    -기존1호선에라도 저만 빼고 호객행위를 해야죠.
    -꼭 인구가 적다고 해서 지하철도 적게 이용하지도 않잖아요?!
    -기왕이면 한번은 수요무시해도 괜찮으니까 또 혹시 인구증가에 대비하여 불편하시더라도 2호선 아님 3호선은 지하든 고가든 중전철을 강행을 제안합니다.
    -지하철 노선이 많다고 전국에 홍보해주는 것만으로도 인구는 분명 늘릴수 있읍니다.
    -그리고 또한 고속도로 교통의 요지인 광역시중에 교통이 편리해지도록 하나 더 중전철이 대부분인 광역시를 만듭시다.
    -또한 “한 노선이 더 생겼다!”고 해서 편리할거라고 이용인원이 얼마후 폭주하면 혼잡해져 지옥철이 될텐데 9호선처럼 그런것을 미리 대비하지 않는거와 마찬가지가 될겁니다.

    @권선택 시장 및 교통혁신단이 “적자발생도 많다”고 하거나“예산이 부족하다”고 할 경우
    -근데 왜 예산이 모자란거죠? 혹시 IMF때문은 아니겠죠?
    -아무리 IMF 이후 경제회복이 된다하더라도 아마도 복지나 수도권에 예산낭비를 했을테니, 그럴땐 국내 전국이나 외국이 일부 예산을 지원 및 지급,마련해주면 되죠.

    @권선택 시장 및 교통혁신단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한테는 매우 탁월한 교통수단이다 및 미래는 고령화 인구가 많이 늘어난다”고 할 경우
    -저는 엘리베이터 타는걸 좋아하고 노인한테는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가 있으니 문제는 크게 부각되지 않을것이며 그리고 재밌는 경로와 방향,오르락 내리락 하는 즐거움에 환승의 재미가 이미 붙은 사람입니다.
    -무슨소리에요? 당신이 무슨 미래예언가예요?!(예지몽이라도 꾸셨나?!) 아니면 뭔 통계청이 시한부 종말론을 말하듯이 이단성있게 장난하십니까? 즉 누가 말하든 다시말해도 절대 믿지않습니다. 왜냐하면 인구도 어쩌면 하나님한테 달려있으니깐요.
    -자꾸 이러시면 제가 고향같아 좋아하고 살맛나는 대전이 아니라 외계처럼 이상하고 왜곡돼고 갈팡질팡하고 어리둥절하며 나의 말을 거의 재껴두고 무시하는 암울하고 슬픈 대전시가 됩니다. 대전의 선택이 이렇게 끔찍할줄은 몰랐습니다. 1호선도 불만이 커 골칫거리일 망정 2호선도 역시 더 골칫거리에 똥덩어리같아 대게 실망도 많고 솔직히 여러가지 불만에 억눌린것도 많아 대전 못살겠읍니다. 즉 행복한 순간을 대전과 함께할순 없기에 서울의 그리움도 가속화되고 덩달아 세종시에서도 마찬가지로 못살아서(광주도 마찬가지)서울로 도로 돌아가고싶네요.
    -또 트램이면 제가 잘알던 표준형 중전철차량의 디자인을 변형하여 왜곡되고 게다가 무가선이라니 생각만해도 매우 최고로 끔찍합니다. (유가선이면 중전철 전동차도 운행가능한데 아 젠장!)
    -그리고 네티즌들도 거의 다수가 반대하고 있는데...
    -즉 "아무리 적자가 심해도 그렇지 최소한 대구3호선따라하든가 원래하던거처럼 자기부상열차로 할것을 트램으로하면 차선4~7개나 잡아먹어 교통을 더 불편하게만드는 바보같은 추진을 왜하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고 그리할테면 차라리 백지화시키고 차선확장시켜서 버스증차시키는게 백배천배나아.", "돈이 좀 많이 들더라도 지하철이 낫지요. 2호선 생기면 1호선과 멀리 떨어져있는 곳에 사는 사람은 좀 유용할 수 있어도. 트램열차를 하더라도 지하철로 하면 교통체증이란 주불만을 해소를 할텐데", "대전처럼좁은도로에 트램이라니 교통체계를 바꾼다고 해결될까요? 차라리 늦더라도 돈이 더들더라도 고가로 설치하는게 후에도 낳을거같네요. 고가설치된곳 보면 한차선만 차지하던데...",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서울지하철 2호선처럼 노선짜놓고 유러피안스타일 추구하면서 속도 느릿느릿한거 데리고나온다는 발상자체가 재앙급 아닌가요? 강남역 대로나 여의도 노량진 대로를 우아하게 보며 가로지르는 러시아워 혼잡도 240% 시민들이 매우 좋아할 행동이냐구요?!", "트램미친짓이라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막히는 교통난 더막힐듯.. 특히 대전 사람들 특성상 자가용 가지고 계신분들 안나가면 안나갔지 차납두고 트램이용하지 않을듯... 안나가고 집에만 있으면 돈도 안쓸테고 지역경기만 더 안좋아질거 같은데", "저도 개인적으론 트램 반대합니다.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드네요. 교통체계도 불편하고 교통체증유발에 도로효율성도 떨어지고.. 게다가 트램시 안전상 속도제한이 걸릴 수 밖에 없는데 그럼 대중교통의미가 없어요.", " 여기도 사람 많은데 아파트만 있는데 그냥 이럴거면 버스 확 늘리는게 좋을거같아요. 도안동 지나는 큰길도 굉장히 협소한거같더라구요", "권선택은 교통지옥을 선물해주랴나보다 정부청사구간 충남대구간 서대전구간 상습정체구간임 도안신도시구간도", "제생각에도 트램건설에 적극반대합니다. 트램건설은 버스와 다름없으며 오히러 교통정체유발 원인이기도할테니 그래서 원안대로 자기부상열차로 추진해서 운영하여야합니다. 건설비용은 좀그렇다치지만 편리성과 안전사고예방위해선 반드시 자기부상열차로 재추진해야한다고봅니다. 도심미관 해친다는 원인도 있다고하는데 신경만쓴다면 충분히 도심도 깨끗하게 할수 있읍니다", "트램을 왜하느냐? 그리고 노약자배려는 이유가 되지 않을것이요. 기존 지하철1호선도 땅에파놓고 무슨 노약자배려인고. 접근성 그리고엘리베이터 설치하면되리니 대체 트렘왜설치하랴?! 어차피 안그래도 교통지옥이거늘 하물며 차선차지해서 지옥되게 만들생각이랴? 그리고 도시철도를 포기하든가, 광주처럼 저심도지하철로 하여금 도대체 버스를 철로위로바꿔놓은거랑 뭐가 다를꼬? 차라리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함이로다!", "트램을 도대체 왜하는거죠? 차선을 2개나 잠식하면 교통체증을 엄청 유발시킬텐데.. 자기부상보다 훨씬위험한게 트램아닌가요? 몇십톤의 전차랑 차량이 충돌해서 교통사고나면 차에 탑승하고있는 승객 바로 사망할텐데, 트렘이 보행자를 치더라도 최소 중상혹은 사망인데", "오히려 결정뒤에 보니 트램이 생기면 교통이 불편해져서 유럽의 선진국처럼 되겠지 하는 정체불명의 의견이 나도는군요", "대전은 2호선 예정 도로를 지나는 구간을 제외하면 협소한 도로가 많은편인데, 숨통을 막아버리네요. 예정된 문제점이 확연히 보이는데도,일단 해보고 단점을 차차 보완하겠다는 두루뭉술한 말과 타당하지 않은 이유,대안들을 내세워야 한다면 할이유가 없을텐데,확신이 없다는 것과 일맥상통하지 않나요? 그와중에 예비타당성마져 생략하겠다니.. 주 수요층이 누구를 위한것이며 어떤 요구로 진행하게 되었는지 대안은 무엇이고 꼭 필요한것인가 다시 고려 해보았으면 좋겠네요.", "아니 트램 공략한 인간을 뽑은 인간들이 누군데 이제와 뭔소리들을 하는교? 아니 트램이 의미가 있긴 있는건가? 차라리 버스를 증차 시키는게 낫지. 도로 위에 트램 다니면, 버스, 트램, 자가용이 엉켜서 서로가 완전 도로의 지옥을 만들텐데...", "지각하면 어떤 느낌인지 아시지 않나요?? 성질급한 한국사람에게는 그게 맞지않죠 더군다나 대구나 광주에 트램을 깔았다면 급하기로 둘째가라 서러운 경상도 전라도인데 그게 인내 해줄지는 모르겠군요. 수도권 사람들도 슬로우는 그닥 반기지는 않을겁니다. 충청도 사람도 빨리빨리에 물들이면 전라도 경상도 못지 않아요 결론적으로 트램보다는 한발더 앞서 자기부상이나 고무차륜 모노레일을 택하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트램으로 타교통수단을 죽이려 하나요??", "할려면 지상철이 낫습니다. 트램으로 쇼부치다 진정한 도시철도인 중전철을 영원히 못볼수 있습니다. 서울의 전차가 없어진이유도 대부분이 자가용등의 증가 입니다. 현 교통정책으로는 트램이 운용이 될수 없다고 봅니다.", "솔직히 트램이랑 굴절버스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수송인원도 비슷한데 괜히 비용만 더 드는거 아닌가.... 싶네요."등으로 대부분 이렇게 반대한다고 말들하지만, 게다가 뉴스에서의 댓글은 "진짜 최악이다 그냥 자기부상열차로 놔둿으면 예타통과한거라 바로 예산받아서 착공했을텐데 지멋대로 쳐바꾸고나서 질질 끌기만 끌고!", "간선 트램은 진짜 미친거지...", "빨리내려와라~ 보궐선거에서 무조건 고가로 변경하는 시장후보 찍을거다!", "바꿧으면 착공하고내려와야지 시간만끌다 돈만버리고 해외여행다니면서 머한건지...." 어쨌든 제가 합당하게 다들 이러니 저까지 포함하여 저와 반대하는 시민을 비참하게 하지마시고 겸손하게 포기하십시오. 그 점을 감수하고 계속 추진하면 큰고다칠수 있읍니다.

    @마치며
    -그리고, 제가 꿈꿔오던 대전시는 이런 대전이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내 생각과 달라서 그런지 끔찍하기 그지없습니다. 웬말이냐 싶습니다. 트램의 결정은 저로서는 어울리지 않아 너무나 슬픕니다... 흑흑... (열받네! 트램을 왜해?! 이런 꿈의 대전시에 감히 트램의 낙원을 만들어?!, 지하 및 고가 중전철이 더 필요한데, 트램 노선을 또 만들기까지?, 머저리같은 자식같으니... 다시 또는 다음에 트램으로 확정하면 진짜로 죽을줄알어!, 아 젠장!)
    -그런데 예비타당성조사는 통과취소 할수 있읍니까? 없읍니까?, 도로교통법 개정시 절대 트램을 허가하지 않도록 설득할 의지입니다.
    -다음 3~4호선 마저도 트램으로 하면 더욱 큰 불만이 억눌리게되고 삶도 비참하오니 대전과 덩달아 세종에서도 안살겁니다.(절대 금합니다.)
    -즉 다시 말하자면 계속 트램으로 쇼부치다 다음노선부터 진정한 도시철도인 중전철의 성의를 무시할 뿐 아니라 즉 중전철을 이 세상에서 영원히 못보게 하는거와 같습니다.
    -참다가 참다가 이대로 대전이고 세종이고 못살겠습니다. 진짜 반대해야 할것 같습니다
    -권시장 자꾸 내 인생을 피해주고 명예훼손 등 성격마저 포악해지도록 마음속과 영혼까지 괴롭히게 만드네요!
    -또한 자연재해, 차산차해, 시위나 인산인해 거리행사 등등 때문에 접근성으로 인한 운행방해 이런 점은 고려한거 맞나요? 만약에 도로위에 차가 많으면 자가용 줄이라고 아깝게 자가용을 버리라는 소리인가?!(외국에서 그런 주민들이 많았슴)
    -만약 트램으로 이렇게 다양한 노선까지 메워봤자 승객들이 많이 이용하지않아 여전히 빈차로 운행되거나 별다른 보람과 성과, 운행사업이 유익하지 않았더라면 중대한 헛수고겠죠 게다가 손해죠, 심지어 예산 들여 철거하기까지(그것조차 감당하기 싫으면 트램진행을 막아야 돈 한푼도 안들잖아? 대전1호선도 이 딱으로 완전 속도 울렁거리게 만들어놓고 이와 반대되는 열차도 당장이곤 놓아볼 생각없이 2호선부터 중전철로 안할테고!!! 미치겠네... 말세다)
    -아 참 그나자나 고가로 가기 딱 좋은 명당구간은 으능정이 거리위를 추천합니다. (대전예산이 부족한 이유 각자 자기 나름대로 특히 서울이나 세종에 예산을 낭비했거나, IMF영향이 있었거나(?) 등등)
    -어쨌거나 권시장이 기껏 트램인가... 진행하고 명한대로 힘들게 지어놨다 칩시다.
    -만일 승객 수요가 거의 없거나 비 경제적이다 하면 다 권시장 책임인건 아시죠? 당장은 아니다 해도 언젠가 만약 진짜라면 그 점은 아셔야 할듯 이상...(분명 언젠가는 후회할텐데)
    -그래도 트램을 추진하겠다는 소식만 들리면 다시 전화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