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시원한 대전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계속되는 열대야와 무더위 속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위해 특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시원한 바다로 떠나고 싶고 계곡물에 발도 담그고 싶고 정말 태양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대전시는 그동안 주민센터, 경로당 등 782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운영에 필요한 전기료, 선풍기 구매비용 2억 3천만 원을 지원 했고요.

 

 

아울러 폭염대책비를 긴급 지원해 열대야와 무더위로부터 시원한 대전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폭염대책비는 무더위 쉼터, 쪽방촌 운영 상황 등에 따라 자치구별로 교부했는데요. 동구 2,600만 원, 중구 1,300만 원, 서구 2,200만 원, 유성구 2,400만 원, 대덕구 1,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폭염대책비는 폭염예방 캠페인, 폭염대비 홍보 .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폭염대비 용품 지원, 보행자들을 위한 무더위 그늘막 쉼터 추가 설치에 사용됩니다.

 

이만하면 여름을 나는데 문제 없겠죠? 여기서 잠깐! 폭염 대비 행동요령 알아두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1. 한낮의 뜨거운 햇볕은 피해요.

2. 식사는 균형 있게 하고 물을 틈틈이 자주 마셔요. 3

3. 올바르게 냉방기기를 사용해요.


 

대전시와 함께 여름 무더위를 날려보세요.

 

이미지 출처 : pixabay.com 무료이미지
아이콘 출처 : flaticon.com 무료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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