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지역 중소기업 판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TV홈쇼핑(채널 홈&쇼핑) 방송을 통해 지역 5개 기업의 우수상품을 판매합니다. 

 


▲중구 대흥동 전통차갤러리 소산원 '찬물에 우려내는 민들레차'(사진출처 : http://sosanwon.com)

 

 

판로지원 대상은 ㈜소산원(대표 주필) 의‘찬물에 우려내는 민들레차’, ㈜아이투비(대표 이범희)의 유아용 화장품 , 타임시스템(주) (대표 김용필)의 앰플과 마스크팩, (주)장충동왕족발 (대표 신신자)의 고기순대, 태우식품(대표 양인숙)의 흑마늘입니다.

 

이들 우수상품들은 올해 12월 말까지 홈&쇼핑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대전시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 3월 TV홈쇼핑 판매를 희망하는 지역기업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홈&쇼핑 MD등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5개 업체를 선정했는데요. 최종 선정기업에게 방송 제작비 전액(22백만 원)과 판매수수료 우대혜택(8%)을 지원합니다.

 

김기환 대전시 기업지원과장은 “영업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우수중소기업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판로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지역 상품이 전국적으로 홍보되어 매출증대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전시는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중소기업중앙회, 홈&쇼핑과 공동협력사업으로 지역 우수상품을 발굴, TV홈쇼핑 방송 판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홈&쇼핑 홈페이지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