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행사 대덕동 으랏차차528 대청댐 분수대 야외 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동아리회에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인데요. 첫 번째 발표라는 의미가 ㅇㅆ어서 냉큼 대청댐으로 향했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차들은 어느새 기차놀이를 하면서 대청댐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길가 가로수는 어느새 파란 옷으로 갈아입고 시원한 바람에 잎사귀를 흔들면서 환영을 해줬습니다. 한 시간이나 먼저 도착해서 분수대 야외 공연장으로 갔습니다.

 

 

각 팀별로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연습하며 리허설을 했습니다. 많은 관람객들이 자녀들과 나들이를 나왔는데요. 모두가 밝은 표정입니다.

 

 

어느새 무대 주변에는 관람객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들은 풍선에 직접 그림을 그려 가져갑니다. 바로 옆에는 무료로 가훈을 써주는 부스가 있었습니다.

 

 

오늘 공연은 줌바라틴댄스, 사랑소리, 대덕로망스, 아코디언, 레인보우 색스폰앙상불, 천둥소리 예술단 동아리 6팀 공연이 예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곧이어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최선희 회장의 사회로 본 행사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대덕생동은 배움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우리들이 가진 재능을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자 그간 재능 나눔 공연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중리행복 벼룩시장, 동춘당문화재,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 등 대덕구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쳤습니다."

 

 

첫 번째 출연하는 줌바라틴댄스 동아리회원 10명 여성분들이 현란한 댄스로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았습니다. 두 번째로 무대에 오른 동아리팀은 사랑소리회원 6명이었는데요. 한복을 곱게 입고 구성진 가락으로 창을 했습니다.

 

 

세 번째 대덕로망스 동아리팀은 노란복장으로 멋진 기타 연주를 선사헸습니다.  네 번째로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아코디언 공연을 선보였는데요. 이 분들의 평균 나이가 70세라고 하는데요. 이날 고향 무정, 울어라 열풍아, 갈대의 순정을 연주했습니다.

 

 

다섯 번째로 색스폰앙상불 동아리팀이 자기야, 여행을 떠나요 등 흥겨운 연주를 선보였고요. 마지막으로 천둥소리 예술단 동아리팀 6명이 멋지게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는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함과 동시에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개인의 삶의 질을 위하여 구민 모두가 다양한 학습 참여의 기회를 갖고 배움과 희망을 위해 활력 있는 대덕을 만들어 갑니다. 대덕구평생학습원에는 신탄진, 안산, 송촌 평생학습도서관이 있습니다.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는 일정한 인원의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결성합니다그리고 각자 정해진 주제에 대한 학습과 토론을 통해 공동의 관심사를 함께 생각하고 실천하는 공동체입니다. 주체, 과정, 형식, 목적, 비전을 제시하여 5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되야하고요. 월1회 이상 모임을 하고, 회원 80%이상 대덕 구민이어야 합니다.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들이 모여 소통하고 교류하는 모임인데요. 자체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동아리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홈페이지에서 회원명부와 활동계획서를 제출하면 승인을 받은 후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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