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소년위캔센터가 주최한 '2017 대전광역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가 5월 27일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특별행사로 '모여라! 청소년 플래시몹'이 펼쳐졌는데요. 노래가 흘러나오면 단체로 플래시몹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이정인 사회자가 관객 몇 명을 무대위로 초대해 댄스 경연을 진행하자 폭소가 이어졌습니다. 이어 B-Boy 댄스팀 빅버스트크루의 활기찬 댄스공연으로 행상 현장이 청소년들의 열기로 가득찼습니다.

 

 


 

이날 활력이 넘치는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사를 즐겼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권부남 대전청소년위캔센터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개회사와 국민의례 이후 권선택 대전시장이 9명의 학생들에게 모범청소년, 청소년대상, 청소년유공자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은 대덕대학교 오다희, 청소년 대상 효행 부문에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 박지윤, 면학 부문 대전중학교 이은찬, 선행봉사 부문 대전만년중학교 최다현, 과학 부문 보문고등학교 정희헌, 도전·진취 부문 보문고등학교 하연철, 국제화 부문 대전외국어고등학교 이민희, 예체능 부문 대전어은중학교 정송미, 바른성장 부문 대전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 윤성준 군이 받았습니다.

 

 

 

이어김제숙(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서구지회), 김창복(대전YWCA0, 안지훈(청소년보호국민정화운동본부) 씨가 청소년 유공자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이날 청소년 인권을 방해하는 것들에 대해 청소년들이 직접 작성하는 내용을 전달하는 순서도 있었는데요. 청소년들은외모’, ‘폭언’, ‘차별’, ‘체벌’, ‘휴대전화압수’가 적힌 판을 발로 밟아버리는 격파 퍼포먼스를 하였습니다.

 

 

 


 


부대행사로 청소년이 제작한 영상 상영회가 진행됐고요. 플래시몹과 DJ 댄스파티, 청소년 인권 OX퀴즈, 청소년동아리 댄스공연이 있었습니다.

 

곧이어 비닐 포장이 잘 된 장미 한 송이를 참석한 청소년과 내빈들에게 나누워 주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축하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참여한 대전청소년위캔센터는 동구 원동 중앙시장 주차장 옆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대전 YWCA에서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입니다.

 

대전청소년위캔센터는 청소년 직업체험과 진로교육을 통하여 청소년의 진로를 상담하고 있는데요. 꿈을 향하여 나가는데 필요한 직업체험 프로그램과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진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대전청소년위캔센터는 12세부터 19세 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40분까지 16개 체험관과 응용체험관 3개를 운영합니다. 16개 체험관에는 방송국, 과학수사대, 브랜드&디자인, 게임개발연구소, 자동차공학연구소, 건축설계사무소, 뷰티숍, 패션디자인실, 항공우주센터 등 다양한 주제의 직업체험이 이뤄집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청소년위캔센터(042-222-0924)  또는 센터 홈페이지(http://www.wecanceter.kr)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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