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카메라에 간직된 대전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사진을 꺼내봅니다.


올해 2회째인 대전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이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펼쳐졌습니다.이번 행사는 대전 서구청 앞 보라매, 샘머리 공원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상상 자극! 문화 공감!'을 주제로 샘머리공원 메인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서구청앞 샘머리공원 가운데에는 커다란 메인무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는데요. 메인무대를 중심으로 수많은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삼삼오오 가족들과 함께 참석한 학생들은 부모님들과 함께 체험도 하고 공부도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구청앞 큰 도로앞에 마련된 음식부스도 인기였습니다. 한쪽면에는 음식부스를  설치하고, 다른 면에는 음식을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파라솔등이 마련되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대전시청앞 보라매공원에서는 양 도로변을 활용해서 약 100개의 아트마켓 부스가 운영되었습니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전문작가들의 미술작품과 보석공예, 조각, 사진, 유리공예 작품을 한자리에서 구경하고 구매도 할 수 있는 즐거운 행사장이었습니다.

 

 


 

시청앞 보라매공원 가운데 구역부터는 아트트리 장식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축제에 참여하는 기업, 기관 및 병원 들이 지역 예술가와 함께 예술나무 공원으로 조성했는데요. 아트빛터너로가 함께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아트트리 구간은 나무마다 독톡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전시 예술품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각 기업마다 한그루의 나무를 배정해서 기업 또는 기관의 특성에 맞는 설치미술(?)을 선보여 신선함을 더 했습니다.

 

 

 

 

 

늦은 오후에 도착해서 이곳 저곳을 다니다 보니 어느덧 어둠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낮에 보아도 괜찮은 예술작품인데요 밤에 보면 더욱 멋있겠죠? 저녁이 되면서 조명에 하나둘씩 불이 들어오기 시작하자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형형색색 다양한 조명들로 만든 조형물들이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대전시청앞 아트빛터널앞에도 자그마한 무대가 마려되어 있습니다. 이곳이 터널이 시작되는 시작점인데요. 선선한 저녁바람과 다양한 공연이 어울어져 청량감이 더해집니다.

 

 


 

빛의 예술작품은 역시 밤에 보는게 최고겠죠? 저녁 석양이 지나 어두운 밤이 찾아왔을때 이곳 아트힐링페스티벌 행사장은 더욱더 빛이 나는 예술거리가 되었는데요. 무더운 한낮의 날씨를 이렇게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는 축제장이 있어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작녁에 이어 올해 행사도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잘 마쳤는데요. 내년에는 더욱더 멋있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겠죠? 앞으로 축제가 더욱더 발전해서 대전을 대표하는 야간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서구힐링페스티벌 나머지 풍경들은 아래 포토앨범과 함께 만나보시죠.

 

 

▼서구힐링페스티벌 포토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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