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 선정 장태산자연휴양림

 

대전근교에서 생태관광지역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곳!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 장태산 자연휴양림을 다녀왔습니다. 평소에는 자동차를 가지고 방문을 했는데요.


오늘은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을 하고 싶어서 버스를 타고 방문을 했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장태산 입구입니다. 맑은 공기와 듣기만해도 편안해지는 새소리가 무척이나 정겹습니다.



 

산을 내려오면서 신발에 묻은 흙을 털어내는 에어건입니다.(예전에는 보기 드물었지만 요즘에는 왠만한 휴양림에 다 설치되어 있어서 무척이나 편리합니다.)


장태산 메타세콰이아



 

메타세콰이어가 장관인 숲. 등산하기전 숨을 가다듬고 잠시 쉬었는데요..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가 삶에 지친 마음을 보듬어 줍니다.


장태산 임창봉 선생 동상


 

장태산휴양림을 창립한 임창봉 선생 동상입니다.




 

너무나 이쁜 꽃길을 걸어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입니다.



 

아이들이 웃으며 보았던 식물입니다. 노루오줌. 이름이 좀 특이하죠?


 


 

호수에는 알록달록 금붕어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과자를 조금 뿌렸더니 엄청난 물고기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쭉쭉 뻗은 나무들. 곳곳에 쉴 수 있는 의자와 평상이 있어서 편히 쉴 수 있습니다.



 

장태산 휴양림의 자랑! 숲속어드벤처는 제가 방문했을때에는 공사중이었습니다..ㅜ.ㅜ


숲속어드벤처는 스카이 웨어, 전망대, 비탈놀이 시설이 있어 보다 특별하게 메타세콰이어 숲을 즐길수 있습니다.


2017년 7월 19일까지 보수공사를 하니 아쉽지만 그 이후에 다시 오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장태산자연휴양림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가파른 코스가 아닌 완만한 코스라 아이들이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 쉬엄쉬엄 올라가다가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 나무 위를 올려다보니 청솔모가 후다닥 도망가네요.^^*



 

마음을 편안하게하는 좋은 글귀를 읽으면서 올라가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감성적인 글과 함께 바로 옆 카페에서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산에 오르는 재미가 UP! UP!



 

산을 올라가는 길목에서는 여러가지 전통체험놀이, 농구놀이를 할수 있습니다. 별거 아닌데도 하다보면 은근 재미있습니다. ^^



 

잠시 누워서 바라본 하늘. 파란 하늘, 초록 나무잎.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힐링이 되는듯합니다. 자연이 인간에게 베푸는 선물은 굉장한것 같습니다.



 

장태산 휴양림 전시관의 모습입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숲체험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전시관 안에는 솟대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마을의 안녕과 수호, 풍농을 위하여 마을 입구에 세워놓은 솟대를 보면서 옛날 사람들의 문화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알쏭달쏭 실물이야기 코너에서는 각 나무의 특징이 설명되어 있고, 나무마다 각각의 무게가 다르다는것, 소나무, 은행나무, 메타세콰이어, 오동나무, 참나무를 들어보는 체험도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했습니다.




 

한켠에는 곤충 모형이 있어 민쓰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규모는 비록 작았지만 알차게 잘 꾸며놓은것 같습니다.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메타세콰이어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휴양림으로 유명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때에 가도 각기 다른 매력이 있어 갈때마다 기대되는 곳!


산책하기에도 좋고~공기도 좋고~사진찍기도 좋고~


연인이나 가족단위로 산책하기에 정말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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