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길거리 퍼레이드 명장면

 

2017년 유성온천문화축제가 5월 12일부터 3일동안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명장면

 

이번 축제는 110여 개의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축제를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13일 토요일, 유성온천문화축제 관람을 위해서 행사장에 도착을 했는데요. 마침 길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져서 관람하기 위해서 충남대학교앞 도로변으로 나왔습니다.

 

 

 

 

이날  길거리 퍼레이드는 지역 주민, 동호회, 대학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축제행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길거리 퍼레이드는 유성구 각 마을별 주제를 하나의 테마로 만들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콘텐츠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길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온천로옆(유성우체국)앞에는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워터스크린이 마련된 분수대옆에는 간단한 미니공연을 할 수 있도록 별도로 자리도 있었습니다.

 

지역문화 체험존, 평생학습 체험존, 온가족 체험존, 온천 건강 체험존, 먹거리존 등 이곳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찾는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축제장에는 대전마케팅공사가 운영하는 '2017 대전국제와인페어 홍보부스도 마련됐습니다.

 

2017 대전국제와인페어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되는데요. 입장료는 1만원으로 와인잔을 지참하거나 현장에서 구매(2,000원)하여 세계 각국의 와인들을 무료로 시음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행사장에 마련된 체험장은 지역주민이 직접운영하는 부스였는데요. 평소에 취미로 갈고 닦은 실력을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재능을 나누는 만남의 장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릴적 많이 먹었던 간식들을 먹을 수 있는 코너도 있네요. 3개에 1,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즐거움을 줍니다.

 

 

 

 

사상의학을 테마로한 한방족욕카페 등 족욕장 일대에는 족욕을 즐기려는 방문객으로 가득찼는데요. 온천도시 유성의 명소 다웠습니다.

 

 

 

 

두드림 공연장에서 열린 다양한 볼거리는 무더위를 잠시 피할 수 있는 쉼터가 됐는데요. 많은 관람객들이 심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휴식공간을 제공했습니다.

 

길거리 페러이드와 부스관람을 마치고 메인무대가 마련된 계룡스파텔로 이동중이었는데요. 갑자기 내린 소나기로 더 이상 취재를 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일기예보와 달리 뜬금없는 소나기에 다소 당황하긴 했지만 짧은 시간이지만 알찬 볼거리로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올해 유성온천문화축제도 큰 사고없이 성황리에 잘 마쳤는데요. 내년 2018년에는 더욱더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으로
축제를 맞이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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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온천문화축제 길거리 퍼레이드 명장면 포토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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