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논썰매장 시골마을 논이 썰매장으로 변신


유성구 성북 3통 마을회관 옆 논밭에 추억의 얼음썰매장이 선보인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물을 가두고 얼음을 얼려 개
장한 썰매장이다. 지난 2014년 첫 선을 보여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이다. 썰매장에는 주민들이 직접 제작하고 준비한 나무 썰매와 플라스틱 썰매가 비치될 예정으로 비교적 저렴한 대여료(미정)로 이용 가능하다. 컵라면과 어묵, 가래떡 등 먹거리도 준비된다. 날씨 여건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2월 중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성북동 36-2’로 검색하면 쉽게 찾아 갈 수 있다.
송승순 통장 010-5406-1399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 도심 한복판 야외에서 스케이트 씽씽~


엑스포시민광장 무빙쉘터 인근에 야외스케이트장이 조성, 오는 2월 10일까지 운영된다. 야외 스케이트장은 1,800㎡ 규모의 아이스링크와 900㎡의 민속썰매장으로 조성되었으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대여료만 내면 누구든지 이용 가능하다. 특히 주 4회(월~목) 어린이와 일반인 반으로 나눠 스케이트 강습이 운영된다. 스케이트·썰매 대여료(헬멧, 보호대 포함) 1시간당 1,000원.

 

 

 

 

 

남선공원 아이스링크장 추위 걱정 없는 전천후 실내 스케이트장


엑스포시민광장이 야외 스케이트장이라면, 남선공원 아이스링크장은 실내 스케이트장으로, 이미 많은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는 스케이트 명소이다. 60×30m(1,750㎡)의 규격에 약 1,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항상 5~10℃ 내외의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있어 방한복만 잘 챙겨 입고 간다면 추위걱정 없이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 이용요금(대화료 포함) 성인/유아 6,000원, 중·고생 5,500원.

 


대전오월드 눈썰매도 타고 희귀새도 보고


눈썰매장 2월 22일까지 115m 성인용 슬로프와 100m 유아용 슬로프가 운영된다. 36개월 이상, 90㎝ 이상 어린이부터 이용 가능하며 장갑과 방수되는 복장을 착용하고 방문하면 된다. 버드랜드 앵무새와 맹금류 등 300여 마리의 희귀새와 열대정원이 어우러진 버드체험장으로, 지난 10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화려한 넝쿨성 꽃화분이 매달려 있는 행잉가든, 대형조류인 에뮤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먹이도 줄 수 있는 애니멀피딩존, 희귀앵무새와 물총새, 남아메리카 펭귄을 볼 수 있는 열대정원, 맹금류의 비행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이글플라잉존 등이 마련되어 있다. (조류독감 위기경보 단계 하향 조정시까지 휴장)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 대전 유일 실내 인라인장

 

대전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대전 유일의 실내 인라인장이다. 추운 겨울에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실내 스포츠 공간으로, 보문산 사정공원 내에있으며 125m의 트랙을 갖추고 있다. 성인 1,200원, 청소년 900원, 어린이 700원, 인라인 대여료 500원.

 

 

출처 : 월간이츠대전 2017.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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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ejeonstory.com BlogIcon 세헤라자데를 꿈꾸며 2017.01.06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월드에 우리나라 유일의 '한국늑대 사파리'가 있는 걸 아세요?
    병신년의 마지막 날을 그 곳에서 보냈는데, 오후 5시반쯤 되니 늑대들이 무리지어 '우~~'하며 울부짖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늑대, 정말 멋져요!!
    그리고 조류독감 때문에 버드랜드는 당분간 휴장입니다만, 조류탐사관은 볼 수 있어요~
    수달과 다람쥐가 자유롭게 노는 모습도 볼 수 있는 오월드, 자유이용권도 할인해서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