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2016년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의 종 타종식이 진행됐습니다.

 

 

 

 

 

새해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제야의 종 타종식에 앞서 송년길놀이와 소망풍선 날리기, 희망엽서 보내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는데요. 타종식을 맞아 화려한 불꽃놀이가 열려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되었지요.

 

 

 

 

행사장에 입장하는 시민에게 방한 방석과 행운권 추첨 손목띠를 나누어드리고 있어요.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는 대전곰두리자원봉사연합회 문상수 회장과 회원들이 따끈한 오뎅국물과 커피, 한방차를 참석한 시민에게 무료로 나누어 드렸지요. 대전곰두리자원봉사연합회는 매주 일요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무료급식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과 시민들이 밝은 표정으로 촬영협조에 흔쾌히 응원해 주시고 사용도 승락하여 주셨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대전웃다리농악보존회(송덕수)의 송년길놀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제야의 종 타종식 행사가 진행되었지요.

 

 

 

 

한빛사랑예술원을 비롯한 다양한 축하공연이 마련돼 흥을 돋궜습니다.

 

 

 

 

이어 권선택 대전시장이 참석한 시민들에게 신년 축하인사를 전했는데요. 권선택 대전시장은 참석한 내외귀빈들과 한밭종각으로 이동하여 송구영신 제야의 타종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날 타종행사에서는 경품추천도 진행됐는데요. LED TV에 당첨된 한 시민이 무대에 올라 기념촬영를 하고 있네요. 

 

이날 제야의 종 타종식 행사를 위해 둔산동 까치네거리-시청네거리 300m 구간 차량통행이 금지되었고요. 행사를 마친 시민들의 귀가를 위해 대전도시철도 운행시간이 1월 1일 오전 120분까지(시청역 기준) 연장됐습니다.

 

 

 

 

2017년 새해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복 많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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