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말 흰눈이 소복이 쌓였을 때 가보고 너무 예쁜 마을이라 살짝 반하고 온 마을 '흑석동 승상골'
지난주, 따뜻해진 날씨에 다시 한번 마을을 방문하였습니다.
지난주, 따뜻해진 날씨에 다시 한번 마을을 방문하였습니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니 벌써 이 마을엔 봄이 와 있더군요.
밭일을 하시다 요기를 하러 가셨는지 주인은 없고 삽만이 우둑커니서서 농사를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더군요.
담벼락엔 화사한 꽃들이 만발하고
따뜻한 봄볕에 온 식구들의 빨래를 말리려는 어머니의 부지런함이 보였어요.
담 벽화에도 봄이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언니따라 봄마중을 나왔네요.
아이들의 화사한 모습과 맑은 웃음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쟁쟁합니다.
한참을 뛰어놀던 아이들도 봄빛따라 산책나온 할머니와 함께
봄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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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밖엔 봄비가 내리려나.....
빛이 사라진 오후입니다.
이 비 그치고 나면 우리 곁에 한층 봄이 더 가까이 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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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승상골에 갔었는데 계절이 지나고 다시 봄이 오네요//
승상골은 벽화때문인지 1년내내 화사한 것 같아요//
승상골의 벽화가 정말 화사하네요.
사계절 봄인 것 같습니다.^^
와 벽화가 아주 멋지네요
이 포스팅을 보고 나니
부산에도 벽화가 많지만 대전에도 한번 구경하러 가고 싶어집니다^^
안녕하세요.^^
대전곳곳에도 벽화가 시민들을 반겨주고 있답니다.나중에 꼭 한번 들려보세요~!
벽화가 아주 예술이네요 ㅎㅎ
구경잘하구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셔요^^
정말 예술~이죠? 감사합니다.ㅎㅎ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월요일이 시작되었네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봐요~ ^^
대전은 새벽에 비가 좀 내렸습니다.
촉촉한 봄이 오려나봅니다.^^힘찬 하루되세요~!
이곳도 한번 다녀와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올봄에 가볼 만한 곳이 참 많지요?^^
오래전에 흑석리 아는 분이 있어서 가본 기억이 있지만 지금 보는 사진과는 전혀 다른 마을이군요..
담벼락이 너무 예쁩니다..^^
정말 멋진 곳이죠?^^다음에 방문하시면 방문해보세요~
힘찬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