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대충청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시, 충청남도, 충청북도가 공동 개막식을 가졌습니다. 2010년 대충청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춫충청권 관광의 중흥의 원년으로 공식 천명하는 자리인거죠..


충청권 관광의 친절화, 선진화, 첨단화를 다짐하며  명확한 관광이미지 확립과 더불어 충청권 지역사회에 생기를 불어 넣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축제화하여 개막식을 마케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고 합니다.


이날 개막식에는 충청도가 고향인 탤런트겸 영화배우 정준호씨, 가수 태진아씨, 탤런트 한은정씨가
'2010 대충청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되었구요, 앞으로 외부 관광객 유치와 대충청방문의 해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답니다.

 





한편 2010 대충청방문의 해 개막식에서는 충청권  방문 유도, 고향방문 유도, 성공적인 2010 대충청방문의 해 기원 이라는 모토로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충청권에 오실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그 첫번째가 
'엽서는 정을 싣고' 라는 프로그램인데요,  충청권 방문 관광지에서 '엽서"를 통하여 지인이나 가족에게 마음을
전달하고 관광지에 대한 구전효과도 기대하는 ..일석이조의 프로그램입니다.

 

 

관광객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도록 대형 우체통을 설치해서 인터넷세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감동과 감성, 고마움등을 표현하도록 하는거죠..


두번째는
대전국제열기구 축제입니다.

 

과학도시, 항공문화도시인 대전에서 국제열기구 축제를 통해 이미지를 부각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프로그램인데요, 세계 유수의 열기구팀을 초청해서 열기구 뿐만 아니라 스카이다이빙, 경비행기, 동력패러등 을 선보여서 스위스의 샤토열기구축제,터키의 열기구 관광상품등에 버금가는 축제의 장으로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상상해 보세요...파아란 가을 하늘에 색색이 떠있을 열기구들을...

 

세번째는
2010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입니다.

 

 

국내 3대 약령시장의 명성으로 이어져오는 제천지역의 약초시장을 기반으로 한방엑스포를 개최하여전통의학특화산업의 육성과 한방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방의 산업화, 과학화, 세계화로 충북제천을 한방산업의 메카로 브랜드화 할 수있는 기회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네번째는 
2010 세계대백제전입니다. 

 

 

1300여년동안 잠들어 있던 대백제가 그 후손들의 터전인 대한민국 충청남도에서 '백제역사재현단지' 개관과 함께  700년 대백제의 꿈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백제문화의 우수성을  재발견하여 공주, 부여를 품격있는 역사문화의 도시로 알리고  전국민에게 백제역사문화를  보다 쉽고 즐겁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자리입니다.

 

더불어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에서는 AM7충청투어 를 마련하여 매일 주말이면 항상 한곳에서 충청지역으로 쉽고,
편하게, 즐겁게 관광을 떠나는One Stop관광을  마련했답니다.  일단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최대한 살리고 테마여행을 스케줄화해서 지속적인 프로그램운영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 할수 있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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