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던, 평생교육문화센터가 다시금 시민들 곁으로 더 다가가기 위해 휴식과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답니다.

그동안 평생교육문화센터에는 많은 수강생들로 부터 1층 로비가 어룹고 낡아 새롭게 시설을 개선해달라는 요구가 많았답니다. 때문에 평생교육문화세터는 지난해 대전시가 정부평가 시상금 일부를 활용하여, 지난달부터 공사를 시작하였고, 이번달 말에 공사를 끝내고 청사 1층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의 청사 공간 재배치 사업은, 청사 내에 여유공간을 이용해서 건강카페와 건강체크교실, 자유무대 들을 신규로 설치하였고, 향후에는 건강카페는 입찰공고를 통해 다음달 초 개점할 예정으로 또하나의 장애인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새롭게 단장한 1층 로비를 활용하여, 대규모 전시는 물론, 공연과 영화상영 등이 가능하며, 수강생들이 단순히 배우는데 목적이 아닌, 전시 및 공연활동도 직접 참여하고, 체험함으로써 자긍심을 북돋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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