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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행

[대전여행] 오월드의 사파리에서 DSRL로 마구 촬영하기...






DSLR를 구입하고 나면
무엇인가를 마구 찍고(촬영)하고 싶어진다.
처음에는 가족이나 사랑하는 이들의 얼굴을 렌즈에 담고
다음에는 그냥 주변의 풍경도 마구 담고...


동물도 뷰파인더를 통해 보고 싶었다.
TV에서 보던 '동물의 왕국'처럼 아프리카 초원을 갈 수 없는 일...
하지만 가까운 곳에 이러한 동물들을 맘껏 구경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그곳은 바로 대전의 오월드!!!

오월드은 놀이공원과 아프리카사파리, 동물사육장 그리고 꽃과 식물들이 만발한 플라워랜드가 한 울타리안에 있다.

초보인 제가  DSLR를 가지고 무작정 오월드를 찾아 동물들의 모습을 렌즈에 담아보았다.
예술적인 맛은 떨어지지만,
너그러운 맘으로 봐 주십시오.

참, 대전 오월드는  대전광역시 중구 사정동 산 39-1에 위치해 있으며,
고속도로를 이용시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의 안영IC를 이용하면 아주 쉽게 찾아갈 수 있다.

               혀를 내민 아메리카흑곰.


               하품을 하거나, 누가 뭐라든 낮잠을 자는 호랑이.


               만사가 귀찮다는 듯한 사자.


               북극여우.


               타조의 눈동자.


               기린 "뭘 보세요?"


               현재 멸종위기에 있는 일런드. 영양 가운데 가장 큰 종이다. 소처럼 생겼고 쉽게 길들여진다.
               나선형의 뿔을 가진 것이 큰 특징.
 

               구아라코라마 - 알파가, 라마, 비쿠니와 함게 라마류에 속하는 동물
낙타와 달리 혹이 없으며, 몸이 가느다란 동물, 다리와 목이 길고 꼬리가
짧으며 머리는 작고 귀는 크고 쫑긋하다.
안데스산맥을 따라 페루와 볼리비아로부터 남쪽의 티에라델푸코와 그 밖의
섬들에 걸쳐 설선에서 해수면까지 주로 분포한다.


 염소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도 있는 사육장. 낙엽을 주면 좋아한다.



알다브라 육지거북
세이셀제도의 알다브라 산호섬에 이사온 암수 한쌍
평균수명이 150~200년인데, 암컷은 83세, 수컷은 95세임
몸무게는 최대 250~350kg까지 나간다.


중앙아시아에서 온 쌍봉낙타
주로 사는 곳은 몽고의 스텝 초원지대하고 한다. 
              


한국에서는 생존이 확인되지 않아 거의 멸종한 것으로 추측되는 - 한국늑대
 중국 중부, 러시아 남서부, 만주, 티벳. 히말라야 등에 분포되어 있다.


마지막 한 컷 더...플라워랜드의 연못에서 펼쳐지는 분수쇼...



DSLR과 익숙해지는 방법은 일단은 셔터를 맘껏 누르면서 조리개의 크기와 셔터의 속도가 만들어내는
결과물에 재미를 붙이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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